중년 여성창업, 도전 정신으로 승부, 결국 성공하다

 

바야흐로 100세 시대. 평균 수명이 높아지면서 퇴직 후 노후에 대해

고민하는 이들이 늘어난 요즘 때 이른 퇴직으로 퇴직창업을 꿈꾸는 이들이 늘어나도 있다.

이처럼 중년 창업은 남성뿐만 아니라 여성에게도 뜨거운 인기를 끌고 있는 추세다.

 

육대장 이천하이닉스점 김혜빈 점주도 잘나가던 회사를 퇴사하고 창업을 고민하던 중

육대장을 만나 치열한 외식업 창업시장에 뛰어들었다.

김혜빈 점주는 육대장을 선택한 이유는

한국사람은 ‘밥’을 먹어야 한다는 생각이 기본 바탕이 되었다.

그렇게 육대장의 문을 두드린 지 어언 2년,

김혜빈 점주는 1호점에 이어 올해 1월 22일 2호점으로 이천 롯데캐슬점을 오픈하기도 하였다.

 

이천SK하이닉스 이천의 최고 맛집으로 등극하며

바쁜 하루하루를 보내는 김혜빈 점주는 창업을 꿈꾸는 이들에게

“최근 몇 년 전부터 1인 가족이 많아져,

요즘이야 말로 "혼밥 손님"에게 친절하고 정성을 담아 감동을 드리게 되면

혼밥 손님이 단체 손님이 될 수 있다는 것” 을 강조했다.

또한 “손님의 입장에서, 직원의 입장에서 늘 깨어 있는 점주가 되길 바란다”며

“특히 외식업의 경우 내 가족에게 대접한다는 마음으로

정성을 다하면 반드시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다”라고 전했다.